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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미술관 탐방, 세종미술관 <박신양의 전시쑈> 관람(영상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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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DA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4-0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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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미술관 탐방 일시:18일 오후 15:30-17:00
       장소:세종 미술관,  전시:박신양 전시쑈 <제4의 벽>관람                                 하단 동영상 첨부
 

        서울도슨트협회 3월 미술관 탐방은 전시장이 아닌 무대에 서는 특별한 경험이 함께 했습니다.

        배우에서 작가로 
        박신양이 시도한 연극적 전시쑈 <제4의 벽> 그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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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미술관 탐방은 전시라는 프레임을 넘어
     예술가의 무대 위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서울도슨트협회 회원들이 마주한 배우 박신양의 <제4의 벽>은 
     카메라 뒤에 감춰두었던 고독과 갈망을 거친 붓질로 부활시킨 현장이었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이지 않는 벽'과 사투하며 쌓아 올린 그의 작품들은 
     단순한 그림 이상의 진지한 에너지를 뿜어냈습니다.

     작가의 작업실 공기까지 그대로 재현하고 정령들이 작품 사이를 유영하는 공간 속에서
     나는 "왜 그리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하는 한 예술가의 진정성을 목격했습니다. 
     
     예술이 삶이 되고, 삶이 곧 연극이 되는 그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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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김규옥: 첫 눈에 반한 협회, 미술관에서 만나니 더 자유롭고 더 멋지다.

박유미: 제주에 있어 마음뿐이지만, 어려움을 딛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힘을 실어 주고 싶었다.

김민숙: 배우의 삶 이면에 고독한 삶의 무게를 '당나귀'라는 페르소나로 형상화 한 그림들 앞에서 
        가슴 뭉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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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박수인: 봄 비 내린 광화문 나들이. 입체적 공간, 자유로운 동선, 음악으로 가득 채운 전시 무대에 
        몰입된 감정으로 서 보았다.

이정희:연극을 가미한 전시쑈 기획이 돋보였으며, 긴 고독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한 작품들과 
        직접 퍼포먼스에도 참여하는 진지함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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