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15일, 박효실 작가 개인전, 창성동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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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DA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4-05 01:14본문
박효실 작가 <그곳에 머물렀다> 개인전3월 5일-15일, 창성동 실험실, 서울시 종로구 창성동 144
예술사업팀
박효실 작가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채집한 기억의 파편들을 모은 전시가 있었습니다.
이국적인 이스탄불의 풍경붉게 타오르는 지중해의 낙조낯선 골목에서 마주친 나무와 꽃들이머물렀던 그날의 바람과 햇살을 담고벽면을 가득 채운 스케치들에작가의 손때 묻은 겹겹의 드로잉 북들에나 정말 온전히 그곳에 머물렀다고 스스로 고백하는 정직함으로 담아내었습니다.창성동 실험실이 지금은 잠시 박효실의 <기억의 저장소>가 되어 있는 그곳!100년 된 한옥에 전시 기간 동안 회원들의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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